토야마에 다녀왔을 때 사진입니다. 토야마역 북쪽으로 10분 정도 걸어가면 운하가 시작되는 지점이 있는데, 그 주변이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.
공원이름은 칸스이코엔이고, 한국어로는 환경할 때 "환"과 물 "수"자를 써서 환수공원이 되겠습니다. 호텔이 근처라 저녁에 산보 삼아 갔다가, 사진 찍어 봤는데, 스마트폰이라 잘 안찍히네요.
오전에 갔을 때 찍은 공원 명패. 부암운하 (후간 운가) 환수공원. 반원 모양의 물이 순환하는 시설에서 물이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.
위에서 본 물 떨어지는 사진.
운하를 건너는 다리.
운하 한 쪽 편에 있는 스타벅스 건물. 몇 년 전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타벅스 건물로 뽑혔다는데, 홍보성으로 만든 이야기 같고, 엄청 대단한 건 아닙니다. 저녁에 주변에 조명을 해서 보기 좋습니다. 일본 사람들에겐 나름 관광지인지, 사진 찍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.
좀 더 걸어가 봤더니, 운하가 시작되는 지점이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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